현정자매님
마.니.또.·2009. 12. 1. 오전 4:01:37
벌써 11월도 마지막하루..올해도 마지막 한달밖에 남지않았네요
땡스기빙 연휴에 현정자매님은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고마운사람들과 행복한시간 보냈답니다
현정자매님도 좋은시간 보냈을거라고 믿어요
근데 제가 올리는 이 글들을 보시긴 하시나요??ㅎㅎㅎㅎㅎ
답글한번 받고싶습니다....
제 존재를 알고계신가요?? ㅜㅜ
전 항상 현정자매님의 뒤에 서있는데 말입니다.
댓글 3
와우·2009. 12. 1. 오전 6:59:43
너무 부럽네요.. 내 마니또님은 대체 어디에~~~~
현정·2009. 12. 1. 오전 9:48:17
미안해요.. 여기 처음 왔을때 얼레벌레 이런게 있구나 하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가버렸는데.. 오늘 성진이 이멜 받고 다시 들어와봤써요. 이렇게 올려주셨는데 그동안 답을 못해드려서 쏘리쏘리해요. 저 고양이 무진장 좋아하는데.. 어케 아셨는지.. 저번 호랑이도 저 게슴츠레한 눈의 길거리 냥이도 너무 예뻐요. +_+ 근데... 제 뒤에 언제 서계셨징.. 다음엔 뒤를 열씨미 돌아봐야겠써요.. 눈 한 번 맞춰주세요. 알아볼수야 없겠지만서도. 허허허허. -_-;;
와우님·2009. 12. 1. 오후 3:08:45
곧 나타나겠죠.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