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 자매님

ㅁ ㅏ ㄴ ㅣ 또·2009. 11. 29. 오후 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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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인 자매님.
 
곧 12월 이네요. 1년의 마지막 달.
영인 자매님도 바쁘실거라 믿어요.
저도 물론이고 모든 사람들이 항상 바쁠때인거 같아요.
 
작년에 경험한거에요.
작년엔 연말이 너무나 빨리 지나갔답니다, 다른 연말 보다 3배는 더 빨리.
순식간에 땡스기빙, 대림, 크리스마스 그리고 눈떠보니 1월 1일.
굉장히 아쉬웠어요.
1년을 마무리 하는 생각조차 못한체 새로운 1년을 맞았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오늘부터라도 잠들기 전에 혼자만에 생각을 좀 가지는
시간을 가져볼거에요.  연락 못한 이들에게 이메일도 하고 올해가 지나가기전에
해결해야 할 일도 차근차근 해결하고, 내년 계획도 좀 짜고~
 
얘기가 길어졌네요.
영인 자매님을 위해서 자주 기도하고 있어요.
밝은 모습이 정말 저희 조에 필요했던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고 있는거 같아서
항상 영인 자매님 보면 기쁩니다.
 
내일은 연휴의 마지막인데 푹 잘 쉬시고
12월이 되면서 2009년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마니또.

댓글 1

영인·2009. 11. 30. 오후 3:47:23

네, 이번한해도 역시 너무 빨리갔어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빨리 올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왔으면,, 했는데 지금은 시간가는게 너무 아쉽네요. 마니또님도 주말 잘 쉬었죠? 이번한주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