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형제님

마니또·2009. 11. 28. 오후 12:32:49

혁진형제님~

드뎌 첨으로 혁진형제님께 글을 올리게 되네여~ 아이 떨려

전 토요일마다 혁진형제님을 흠모하는 눈빛을 보내고 있는 어여쁜이예요

여자친구라 불리우는 그분은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그분보다 전 혁진님만을 생각하고 사.. 사.. 사

여기까지 //////_////// 꺄

이번에 농구mt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big bear에 눈이 온다고 들었어여

감기라도 걸리시지 않을까 노심초사.. 꼭꼭 껴입고 잘 다녀오시길 빌어여~ =]

그럼... 혁진님께서 저의 쎅씨한 눈빛을 봐주시는 그날까지.. 앙~!

댓글 1

ㅡㅡㅋㅋ·2009. 11. 28. 오후 2:50:09

ㅋㅋㅋㅋ이건 분명 남자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