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용 자매님
주용 마니또·2007. 12. 10. 오후 4:29:33
안녕하세요. 저는 주용 자매님의 마니또 입니다.
그동안 많이 기달리셨죠? 죄송합니다. 워낙 게을러 이렇게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아서야 글을 올리네요.
주용님은 요즘 어떠신가요?
날씨도 변덕스럽고 이래저래 바쁜 때에 아프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제가 님이 힘드시거나 어려울 때에도 잘 이겨내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항상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봉사하시는 자매님이 다가오는 성탄절에 큰 기쁨 얻으실 수 있도록
이 마니또가 노력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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