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샵을 이어받으며

김근배

2006. 3. 4. 오후 4:02:42

1998년 하상바오로회의 창설자이자

시샵으로 지금까지 맹 활약으로

본당 업무에 관한 사항이나

여러가지 컴퓨터 관련 사항 등 회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극(하상바오로)사무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김극 사무장님이 퇴직을 하셔서

당분간 활동이 중지되었던 본 클럽의 시샵을 제가 맡아

이 클럽을 계속 유지 발전시켜보려합니다.

모쪼록 이 클럽을통하여 많은 나눔을 가지고

사무장/사무원 여러분들의 도움이되는 클럽으로

함께 발전시켜가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