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유영이·2007. 6. 10. 오후 1:32:17
오늘 주일미사 잘 들었습니다.
오늘 미사 내용중 삼겹살 이야기를 듣고 '아~~ 신부님도 그렇게 느끼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신부님도 사람인데'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지요.
근데 신부님은 화가 날때나 누군가 미워질땐 어떻게 하세요.
보통사람과는 틀리게 하실것 같은데... 무조건 다 용서하세요?
성경에 관한 궁금증은 아니지만 오늘 새삼스럽게 궁금해 지더라구요. 
글구 지난 예비자 교리 시간에 십일조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가 나왔는데
전 십일조가 11%라고 생각해 왔었어요. 근데 십분에 일이라는 말씀을 하실길래 왜 그럴까라는 생각이 잠깐들었어요. 그리고 왜 십분에 일이라는 수치를 정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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