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의 작은 집에서 샘밭의 그녀들이...
정식 세트를 시켜 먹으며...그동안 미뤄 왔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로를 다독여 주며...
우울하고 힘들어도 우린 웃을수 있다. 울트라 슈퍼 파워 우먼들이니까!! 아자아자~~~!!!!
이제 떠날날이 얼마 남지 않은 울 아네스 언니. 겉으론 웃고 있지만 속은 슬플것이다. ㅠ_ㅠ
유영이
2009. 5. 10. 오후 11:03:24
열명 남짓한 자모회 회원들이 사정상 많이 빠지셨다. 담엔 꼭 함께 가요.^^
글구 아네스 언니 이사 가더라도 이런 기회 있음 또 끼워 줄테니 오세요~~!^^
울 대모님 아네스 언니 간다고 슬퍼서 우시는것 같아요.ㅋㅋㅋ
난..표리부동한사람싫어해..ㅋㅋ (겉으로웃은적없단얘기) .... 샘밭에서의 신앙생활..아마 평생을그리워할꺼같아...
아나..고마워..팔뚝 얇게 나온것만 올렸네...ㅎㅎ 열심한그대가있어서 그동안 기쁜나날을 보냈어...긍정적이고 적극적인지금모습..변치않길기도할께...고마워..*^^*
아! 또 혈압올라간다. 어째 저렇게 뚱땡이 되었을꼬, 내일부터는 공주과로 입학을 해야될것 같다. 이날 베로니카 기도덕좀 엄청 보았지 ㅋㅋㅋ
그래도 걱정하고 고민하고 샘밭성당 자모회의 발전하는 모습이였어... 담엔 살림욕하러 갑시다 근사한숲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