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밭의 여장부들 자모회 봄나들이

유영이

2009. 5. 10. 오후 11:03:24

산속의 작은 집에서 샘밭의 그녀들이...
 
정식 세트를 시켜 먹으며...그동안 미뤄 왔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로를 다독여 주며...
 
우울하고 힘들어도 우린 웃을수 있다. 울트라 슈퍼 파워 우먼들이니까!!  아자아자~~~!!!!
 
이제 떠날날이 얼마 남지 않은 울 아네스 언니. 겉으론 웃고 있지만 속은 슬플것이다.  ㅠ_ㅠ
 

댓글 7

  • 2009년 5월 10일 오후 11:04

    열명 남짓한 자모회 회원들이 사정상 많이 빠지셨다. 담엔 꼭 함께 가요.^^

  • 2009년 5월 10일 오후 11:05

    글구 아네스 언니 이사 가더라도 이런 기회 있음 또 끼워 줄테니 오세요~~!^^

  • 2009년 5월 10일 오후 11:07

    울 대모님 아네스 언니 간다고 슬퍼서 우시는것 같아요.ㅋㅋㅋ

  • 2009년 5월 11일 오전 7:31

    난..표리부동한사람싫어해..ㅋㅋ (겉으로웃은적없단얘기) .... 샘밭에서의 신앙생활..아마 평생을그리워할꺼같아...

  • 2009년 5월 11일 오전 7:40

    아나..고마워..팔뚝 얇게 나온것만 올렸네...ㅎㅎ 열심한그대가있어서 그동안 기쁜나날을 보냈어...긍정적이고 적극적인지금모습..변치않길기도할께...고마워..*^^*

  • 2009년 5월 13일 오후 3:48

    아! 또 혈압올라간다. 어째 저렇게 뚱땡이 되었을꼬, 내일부터는 공주과로 입학을 해야될것 같다. 이날 베로니카 기도덕좀 엄청 보았지 ㅋㅋㅋ

  • 2009년 5월 13일 오후 3:55

    그래도 걱정하고 고민하고 샘밭성당 자모회의 발전하는 모습이였어... 담엔 살림욕하러 갑시다 근사한숲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