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하신 어머니 꽃나들이 하던날...

유영이

2009. 5. 10. 오후 7:55:54


 
어디에 이렇게 예쁜 꽃들이 피었을까요?

따뜻한 4월 드뎌 샘밭의 여군대가 움직였습니다. 화목원으로...^^
 
식후경도 삼매경!! 움직이기전에 든든히 배부터 채워야 하겠죠?ㅋㅋ
 
식사후 간단한 담화도 나누시고...
 
인자하신 어머니의 든든한 어머님들^^
 
꽃밭에서의 기념 단체 사진.  찰칵!!
 
"아이고 고와라~~!" 너무나 해맑게 웃으시는 레지오 단장님^^
 
꽃 향기가 너무 좋죠?
 
다른 사람이 버려 놓은 쓰레기까지 치워주시는 어머님들^^
 
"여기두 쓰레기가..." 작은 조각까지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네요...ㅋㅋ
 
꽃 밭에 꽃?
 
 

댓글 3

  • 2009년 5월 10일 오후 9:44

    아나 찍사는 안보이네...아가다샘도안보이고... 좀 찍어달 래지 그랬어....

  • 2009년 5월 10일 오후 10:26

    ㅎㅎㅎ 찍사는 찍사에 충실해야죠!!ㅋㅋ 글구 아가다샘과 릿다샘은 사정상 불참하셨습니다.^^

  • 2009년 5월 15일 오후 10:56

    반가운 할머니들 모습에 가슴한켠이 찡해옵니다 부디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