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옥
2008. 12. 8. 오전 1:20:36
ㅋ 기도만 하는 군대인줄 알았는데 팔방미인들이시군요...심사가 불가할정도라고 신부님께서 칭찬(??)을....
어떨결에 차한잔 얻어마시고 큰 값을 치뤘는데 재밌었습니다. 많은분들이 함께 했으면 더욱좋았을걸 하는 바램이 들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