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 반미사

박인옥

2008. 12. 8. 오전 12:17:53


아주 추운날, 강바람이 금방이라도 아파트를 넘길듯이 불던날...고생 하셨습니다.

댓글 1

  • 2008년 12월 23일 오전 11:52

    여긴 발산 1 2 5반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