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구역 반 미사를 발산 전옥수자매님 거실에서 드렸습니다.
전옥수 마리아 자매님의 독서~
강론시간에... 교적정리도 하시고... 모두들 귀기울여서 듣고 있는 표정들...
앉아서 미사를 드리다가 성체를 받아 모실때 모두가 서서...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과 이야기 꽃을 피우며...
잔치를 벌렸다~ 감자떡,감자만두... 집에서 열린 과일들... 동태찌개와 된장찌국은 진국이였어요 ^0^
전옥수 마리아 자매님
박인옥
2008. 11. 15. 오전 12:56:48
구역반 이야기에 가면 사진이 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