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성모승천 대축일 전야에 세례식을 .... 시작 합니다.
(후레시를 깜박하고 안터뜨렸네요^^)
세례식을 집전 하시는 본당 신부님...
첫번째 예식을 마치고 다음을 기다리는 세례자들
물로 씻어서 다시 태어나는 순간들...
할머니의 턱으로 흘러내리는 물... 줄줄...
대모님 머리를 너무 꽉잡지 마세요~
"살살 닦아주세요 눈섭 다지워져요~ 신부님! "
"흰옷을 입고 새로 태어나거라! " 들리지 않아서... 이렇게 기도 하셨겠지요.
새이름 받고, 새하얀보를 쓰고, 꽃을 달고 .... 예쁘네요~
촛불을 받고....
짠~ 축하합니다!!! 새로태어난 형제 자매 여러분!!!
뒤로돌아서서... 교우들의 축하 박수 짝짝!!! 짝짝!!!
새로 태어난 하느님의 자녀로서, 하느님께 첫 예물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로 첫 영성체를 받아 모시는 새신자들.
미사가 끝난후 선물을 받고...
꽃다발을 받아 들고.... 기쁨과 환희가.... 온 성당안에 가득찼어요.
모두 모여라~
다 함께 "여기를 보세요~ 축하합니다! " 찰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