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밭 똘만이들...

유영이

2007. 5. 25. 오후 12:26:03

"무지 뜨거웠던 4월 마직막 주일.

샘밭 똘만이들은 살이 타는줄도 모르고 웃옷을 훌훌 벗어던져 버렸다.

거리의 시선들을 신경쓸 그들이 아니었기에 각자 더위만 해결하면 모든것이 즐거웠던것이다.

이런날을 기념하여 똘만이들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했다."

 

ㅋㅋㅋ 이날 전 아이들과 어울려 덩달아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했답니다.

핸펀으로 찍은것이라 화질은 좋지않아요. 하지만 아이들의 예쁜 모습은 그대로 살아 있는듯 하지요? *^^*

댓글 2

  • 2007년 5월 25일 오후 1:27

    귀여운 아그들, 미래의 샘밭 봉사자 1순위 당첨

  • 2007년 5월 25일 오후 11:58

    오히려 더 예술적으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