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

이태혁

2008. 6. 8. 오전 1:37:58

화관과 촛불을 드리고
묵주의 기도와
주일학교의 합창
성가대의 계속되는 찬양
온 성당안에
은총의 샘이 솟아 났습니다.

댓글 1

  • 2008년 6월 9일 오후 1:08

    많은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그중 울 주일학교 아이들 힘들어도 잘 참아주어 넘 고맙고 예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