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심던날-2 *

유영이

2008. 5. 18. 오후 3:40:05

열심히 동참하여 일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죠?^^

 

댓글 5

  • 2008년 5월 19일 오후 9:33

    본당신부님도 바지 다 적셔가며 열씸히 나무나르다 ...잠깐 과자(?) 드시는 모습이 ....참고로 나무 말뚝박느라 우리 어르신 손바닥 다 터졌어요...ㅠ ㅠ 나중에 괴기 사주신댔어

  • 2008년 6월 4일 오후 2:45

    아무리 눈씻고 봐도 없네. 아나스타시아 어찌된겨?

  • 2008년 6월 5일 오후 2:42

    "숨은구역장찾기" ㅋㅋ 네번째 사진에 일안하고 서있는 여인이 누굴까요?? ㅎ

  • 2008년 6월 9일 오후 1:00

    총구역장님 여기 또 계시네... 잘 찾아보셔요~~ㅋ~~

  • 2008년 6월 9일 오후 1:02

    울 신부님보다 더 많이 올렸는데...신부님 죄송.^^ 담에 많이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