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심던날 *

유영이

2008. 5. 18. 오후 3:35:29

2008. 5. 18. 샘밭성당 나무 심던날.
이날 하느님도 나무심는데 한 몫 하셨다.
물을 따로 준비 할 것도 없이 비를 내려 주셨으니 말이다.^^
 
많은 신자 분들께서 비를 맞아 가며 즐거운 맘으로 열심히 나무를 심으셨다.
함께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고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약속대로 신부님께서 자장면도 쏘시는 덕에 모두들 힘을 내어 더욱 열심히 일하셨답니다.^^

댓글 4

  • 2008년 5월 19일 오후 4:59

    전 짬뽕 두그릇 먹었어요...ㅎㅎ 반대편에서 열심히 심은분들도 좀 찍었어야지~~

  • 2008년 5월 19일 오후 9:19

    자장,짬뽕 50그릇이 다 없어졌는데 어찌 10명도 안 찍혔을까....??? 두그릇먹은건 나 하나뿐인데...

  • 2008년 6월 4일 오후 2:43

    난 아디 있는겨?

  • 2008년 6월 9일 오후 12:59

    총구역장님 전 어디 계신지 알겠는데...^^ 두번째 사진 잘 보셔요. 예쁘게 정면으로 얼굴보이는 사진보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더 아름답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