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7일 토요일 밤에 했던 어머니 피정 사진입니다.
시간이 짧아 아쉬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피정을 지도하면서 저 역시 많은 은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디 피정을 통해 가족들 안에서 작은 사랑의 변화를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아멘!
최창덕
2007. 11. 10. 오후 12:00:09
신부님 엄청 열씸히 노래 부르시네요^^ 감사한 시간들...^^
저두 아쉽네요... 이시간을 함께 하지 못한것이... 또 신부님 통기타 연주도 감상할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