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제 7회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레지오 단원들의 노고와 단합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을 모시고 심재경 베드로의 재치있는 사회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때보다 높은 참여율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뜻깊은 연차 총 친목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원
2013. 12. 7. 오후 10:58:55
벌써 제 7회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레지오 단원들의 노고와 단합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을 모시고 심재경 베드로의 재치있는 사회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때보다 높은 참여율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뜻깊은 연차 총 친목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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