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누리보듬 축제에서" 고생하신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그리고 축제를 위해서 함께 고생해 주신 분들의 분장실 모습입니다.
떨리는 가슴을 안고 대기실에서 나름 열심히 준비하고 서로 위로하면서
긴징도 풀고 서로를 위해 재미있는 포즈도 취하고있던 때의 재미있는 모습들입니다.
이제는 즐거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되었네요....
김주원
2013. 11. 11. 오후 6:25:56
"2013년 누리보듬 축제에서" 고생하신 우리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그리고 축제를 위해서 함께 고생해 주신 분들의 분장실 모습입니다.
떨리는 가슴을 안고 대기실에서 나름 열심히 준비하고 서로 위로하면서
긴징도 풀고 서로를 위해 재미있는 포즈도 취하고있던 때의 재미있는 모습들입니다.
이제는 즐거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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