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신자들의 어머니꾸리아 제 6차 연차 총친목회를 통하여
우리 꾸리아 단원들의 친목과화합을 다지고 신앙으로 하나되어
우리샘밭 공동체의 저력과 단함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세가 타 본당에 비하여 많으시지만 열성만은
대한민국의 어느 본당 못지않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자들의 어머니 꾸리아 6차 연차총친목회_1
김주원
2013. 3. 8. 오후 11:39:39
김주원
2013. 3. 8. 오후 11:39:39
12월 5일 신자들의 어머니꾸리아 제 6차 연차 총친목회를 통하여
우리 꾸리아 단원들의 친목과화합을 다지고 신앙으로 하나되어
우리샘밭 공동체의 저력과 단함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세가 타 본당에 비하여 많으시지만 열성만은
대한민국의 어느 본당 못지않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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