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전에 여흥을 돋우기 위한 막걸리 마시기 대회의
서영신 이시돌 형제님의 멋진 모습입니디.
평소에 말이없어 소심한 듯 하지만
우리 샘밭의 명예를 걸고 시원하게 한판 붙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주원
2011. 10. 4. 오후 11:05:18
점심시간 전에 여흥을 돋우기 위한 막걸리 마시기 대회의
서영신 이시돌 형제님의 멋진 모습입니디.
평소에 말이없어 소심한 듯 하지만
우리 샘밭의 명예를 걸고 시원하게 한판 붙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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