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었던 땅이 녹아서 공소 마당이 질척 질척했답니다.
봄이 오고 있음이겠지요
봄이 오면 공소 담밑에 꽃씨를 뿌려서 가꿔서 써야지 생각하고 있던터라 그 질척함이 반가웠습니다.
근데..어느 분께 허락을 맡아야 되는건지 사람보기 힘든 공소.
장은숙
2011. 3. 7. 오전 1:04:58
단아하고 예쁘게 하셨네요.주님 보시기 좋겠어요.허락?그냥 하셔도 될 것 갔습니다.
예쁘고 아름답고 소담스런 공소의 봄꽃이 기대됩니다...^^
허락은 하느님께서 벌써 예스 하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