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공소12

장은숙

2011. 2. 26. 오후 8:14:52

 
봄이 오고 있음을 눈이 아니라 향기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프리지아 두 단이 작은 공소 안을 가득 채우고도 남음이...........
 
 
 
 
 

댓글 2

  • 2011년 2월 28일 오후 12:18

    소박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참 아름답네요.

  • 2011년 3월 7일 오전 1:09

    공소가 그런 곳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