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공소7

장은숙

2010. 11. 6. 오후 10:21:34

 
 이번주는 지난 주 샘밭본당 제대를 장식한 꽃을 리사이클 했습니다.
재활용 되어 다른 옷을 입었지만  꽃향기는 여전히  변치않고 본연의 제 향기를 내뿜더군요.
짧게 피었다 흉하게 시들어 버릴지언정 향기만은 변치않는 꽃처럼
우리도 그 분을 향해 그리해야되지 싶은데
갈 길은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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