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이 묵주기도 성월이라
기도 많이 하셨으면 하고 대추로 묵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울긋불긋한 꽃의 색에 혹시 분심들까 꽃은 절제했습니다.
가난한 공소라 화려하게 제대꽃을 마련하지는 못해도
마음만은 많은 배려를 담으려고 한답니다.
장은숙
2010. 10. 2. 오후 6:14:17
10월달이 묵주기도 성월이라
기도 많이 하셨으면 하고 대추로 묵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울긋불긋한 꽃의 색에 혹시 분심들까 꽃은 절제했습니다.
가난한 공소라 화려하게 제대꽃을 마련하지는 못해도
마음만은 많은 배려를 담으려고 한답니다.
대추나무 묵주가 그리 좋다고 하던데요
아..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