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공소4

장은숙

2010. 10. 2. 오후 6:14:17

 

10월달이 묵주기도 성월이라

기도 많이 하셨으면 하고 대추로 묵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울긋불긋한 꽃의 색에 혹시 분심들까 꽃은 절제했습니다.

가난한 공소라 화려하게 제대꽃을 마련하지는 못해도

마음만은 많은 배려를 담으려고 한답니다.

 

댓글 2

  • 2010년 10월 16일 오후 2:16

    대추나무 묵주가 그리 좋다고 하던데요

  • 2010년 10월 25일 오후 10:02

    아..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