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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현2011. 6. 24. 오후 2:46:35
이제 찾아 왔습니다.
어제 모임에서 카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아주 늦게 찾아 왔습니다.
어제는 많은 형제님들 만나 좋은 시간 보내고,
오늘은 그 기쁨으로 마음을 충진하여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알았으니 자주 찾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김충곤2010. 7. 16. 오전 7:46:15
회사 근무장소가 완죤히 바뀌었습니다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회사 근무장소가 완죤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글라스타워에서 도곡 SEI 17층으로 옮겼습니다(김강식 라파엘팀장도 같은 층 ㅎㅎ)
회장님은 20층에 계시구요.
조직의 R & R도 바뀌어 저는 PRM을 맡게 되었습니다, 궁금하시죠?
Procurement Management Dept.의 이상한 형태의 조합어입니다. PM,PPM과 구분하기 위해서죠.
암튼 1반의 기자재 프로포잘 리딩, 프로젝트 관리업무를 합니다.
더 궁금한 것은 나중에 또 ^^
그럼 주말계획 잘 세우세요^^
비오
김진원(요셉)2010. 6. 22. 오후 3:11:55
성토마스회 카페 개설을 축하합니다.
찬미예수님!
카페가 생겨 너무 좋습니다. 온라인으로 자주 만나는 일은 너무 좋습니다.
요즘 주님 찾아 전국을 쓸고 다니는게 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21(월)요일에는 KBS2 생방송오늘에 방송도 탔습니다.
제가 ''''한류진흥단''''(카페)를 운영중입니다. 저와 같이 동참하실 분들 가입하시고 연락 주시면
한류에 대해 많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국악마당이나, 공연예술, 오은선대장과의 등산, 신정일씨와의 우리땅 걷기 등등 많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김창래2010. 6. 16. 오후 2:09:39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다.
굿뉴스크럽에 가입한줄모르고 회원가입하려다...
예전에 가입하고 사용한지 오래됐는데...
이젠 자주 이용해야겠네요...
형제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덕에 이젠 많이 좋아져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아직 회복중 이지만 완쾌되면
다시초대하겠습니다.
여러모로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토마스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도근2010. 6. 16. 오전 9:30:02
감사합니다.
이런데 글 쓰는 게 익숙치 않아서 ........그래도 그냥 갈 수 없어서.......축하합니다.
손병성2010. 6. 16. 오전 9:03:32
반갑습니다
저도 이런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찾아 오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good news 홈페이지에만 가입하면 되는 줄 알고
성토마스회를 찾아 사진이라도 보려고 뒤적이다가
결국 클럽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가 겉보기 보다는 매사에 둔감한 사람이라서......
회장님 총무님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자리를 마련하시면 많은 기대를 갖고 찾아 가겠습니다.
지난주 미사중에서 신부님이
우리는 매번 미사때마다 절절함이 없이 습관적으로 평화의 인사를 하지만
하루도 총성이 멎을 날이 없는 중동지역에서는
단 한순간만의 평화라도 얼마나 절실하겠느냐고 하시면서
그런 마음으로 평화의 인사를 나눠보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형제님 자매님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방활수2010. 6. 16. 오전 8:13:28
축하 합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찾아 오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총무님 카페 개설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교우간 친교를 나누고 신앙의 경험을 공유할수 있는 장으로 지속 발전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동일2010. 6. 15. 오후 7:06:34
카페개설 축하
카페개설을 축하합니다,
시삽님 추진력은 예나지금이나, 같군요
우리회도 더욱활성화되겠군요.
기대됩니다,
김강식2010. 6. 15. 오후 6:47:06
추카!! 추카 !! 홈피 개설
홈피 개설 축하합니다...
총무님 수고하셨네요...
토마스회가 더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늘 하께 하시길...
권승만2010. 6. 15. 오후 6:45:22
반갑습니다.
풍수원 성당 사진과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같이 못가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개설도 축하합니다.
아멘.
김충곤2010. 6. 15. 오후 5:58:03
첫 방문
홈피개설 축하방문입니다.
총무님이 넘 수고가 많아여~~
다음에 쐬주 한잔 더 권해줄께요^^
지난 성지순례에 수고많았수 -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