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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2007. 7. 24. 오후 3:33:50

모니카언니, 내 사진 올려줘

 

모니카언니,

 

베로니카언니가 내 머리에 침 놓은 사진 여기에 올려줘...

 

돌이켜 생각하니 너무 웃긴것 같아...

추억으로 남기게 올려줘요...

 

에스텔.

박선희2007. 7. 24. 오후 3:30:17

언니, 최고예요. 이런 집도 만들고..짱!

 

안녕하세요?

 

불과 몇일전 얼굴을 보았지만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얼굴들...

이런 만남이 또 있을까나???

 

그래도, 큰언니의 변덕에 이런 집도 장만하고 최고예요...역쉬, 큰언니야!

협박만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토요일 아침 나를 깨운건 언니의 협박성 문자였어요.

 

일요일 에버랜드에서 섬머플래쉬로 물벼락을 맞으며 가족이 모두 신났거든.

집에서 모이는 것도 좋지만 입장권만 해결된다면 여기서 애들하고 다 모이면 더 좋겠다 싶더라.

 

우리는 이번 주말에 속초로 놀러 가는데, 아마도 다들 휴가로 조금씩 연락이 시들해지겠지?

 

이젠 데레사도 다시 돌아왔고 하니 또다시 돌아가면서 매달 만나면 좋겠어요

 

베로니카언니의 수련자세를 배우며 머리에 침을 모자처럼 쓰고서라도...

 

그럼, 또 올께요.

에스텔...

김은자2007. 7. 20. 오후 5:48:45

호호호~!

음~! 이제는 배신 안하겠지??? 두번째 만든 방이니깐 자주 오세요~!

    

     안오면 다음번 모임때 몽둥이로 맴매 5대씩 할꺼니깐~!

    

      자주 못보니 이곳에서라도 보자구~!

       참고로 우리 주소인 sagapo는 그리이스어로 '사랑해' 영어로 직역하면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