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성 요한 성당 성음악 분과는, 본당 제 분과 조직 개편에 따라, 2011년 12월에 전례분과로 흡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이 클럽은 과거의 활동 내역들을 참고 자료들로서 제공하는 차원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 찬미 예수님!
이곳은 분당요한성당 사목평의회 성음악분과 전용 까페입니다.
본당 사목평의회 전례분과 소속의, 그동안의, 성음악부가, 2000년 대희년 여름부터 성음악분과의 역할을 제대로 담은 양질의 회칙의 독자적 구상 및 작성 [주: 회칙의 초안 및 최종안 작성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등 5년 이상의 긴 준비 과정을 거쳐, 2005년 12월 23일에 본당 사목평의회 의결 및 주임신부님의 최종 인준을 득하여, 본당 사목평의회 소속의 성음악분과로 격상되었으며, 2006년 3월 4일(토)에 성음악분과 첫 월례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것은, 가톨릭 교회음악의 계승, 발전 및 보급을 통한 천주의 영광을 널리 드러내는 데에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교회의 뜻이 분명하므로, 거룩하시고 인자하신 천주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주: 바로 위에 공지된 내용은 분당 성요한 성당 역사의 한 부분이나, 그러나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2017년 말에 제작된 본당 25주년사 동영상 CD 자료집(제목: 분당성요한본당 25년사)에 분당 성요한 성당 사목평의회 소속의 한 분과로서 무려 6년간 존속하면서 본당 성음악 봉사자들 사이의 인화와 단결을 총괄하였던 성음악분과의 활동과 봉사에 대한 기록과 사진 등이 많이 부족함을 2018년 7월 29일(주일)에 뒤늦게 확인하였기에, 하느님께서 다 알고 계실터이니 여태까지처럼 앞으로도 계속 가슴 깊은 곳에 그냥 묻어둘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향후에 발행될 본당의 역사 자료집들에 반드시 담겨야 하는 내용이라는 판단에 따라, 부득불, 요약된 정확한 기록을 남기고자, 왼쪽의 메뉴판에 기 공지된 내용 및 소장 중인 유관 자료들을 참고하여, 본당 사목평의회의 한 분과인 성음악분과의 창설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던 당사자로서 2018년 8월 1일에 내용 추가 및 보강 작업을 수행함. 이 기록을 남긴 자: 1995년부터 지금까지 분당 요한 성당이 본당인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안내: 다음은 이곳 까페 가입.승인 절차입니다.> step 1. 분당요한성당 성음악분과 소속 제 단체 봉사자로서, 아직 굿뉴스 회원이 아닌 분께서는 다음을 클릭하여 굿뉴스 회원으로 가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