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어린이들이 모처럼 자체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교사들의 수고와 땀방울 그리고 노심초사 수녀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주님의 인도하에 무사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미
2006. 12. 4. 오후 3:58:35
초등부 어린이들이 모처럼 자체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교사들의 수고와 땀방울 그리고 노심초사 수녀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주님의 인도하에 무사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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