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따라 성당에 열심히 다니는 아녜스는 올 3살 입니다.
손수건으로 미사포 흉내내고, 미사동안 열심히 그림그리고,
성가대 활동을 하시는 할머니를 따라 성가연습도 합니다.
음악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여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미
2005. 8. 8. 오전 8:40:16
할머니를 따라 성당에 열심히 다니는 아녜스는 올 3살 입니다.
손수건으로 미사포 흉내내고, 미사동안 열심히 그림그리고,
성가대 활동을 하시는 할머니를 따라 성가연습도 합니다.
음악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여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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