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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수2005. 1. 2. 오후 12:57: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찬미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200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2005년 1월 8일 (토) 오후10시  - 정동프란치스코회관

 

주님의 사랑과 은총안에 항상 기쁘고 건강한 한해 맞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이도행2004. 12. 15. 오후 5:51:00

이번에 모임 준비하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힘드셨지요? 서로의 욕구가 많이 달랐던가 봅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훨씬더 많은 것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번 모임도? ㅋㅋ

노우식2004. 12. 10. 오후 9:32:58

안녕하십니까?

프랑스 해외선교를 발령받고 대기 중인 노우식 스테파노 신부입니다.

해외선교 준비로 이번 젊은 사제 워크샵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아쉽습니다.

또 2005년 1월 프랑스로 출발하기때문에 아마도 당분간은 젊은 사제들의 모임에 함께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멀리 프랑스에서 서울교구의 젊은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도 기도 중에 가끔 기억해주시길 겸손되이 부탁드리며, 멀리서나마 인테넷을 통해 서울교구의 변화를 주시해보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길.....

김영식2004. 12. 10. 오후 1:30:32

이번 워크숍의 어리버리 찍사 김영식 신부입니다

이번 워크숍에서 약 300여장의 사진을 찍었고, 이 사진은 최양호 신부님과 양주열 신부님의 노트북에도 옮겨져 있습니다.

여러 기념사진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어떻게 올려야 할지도 생각 중입니다.

하여튼 사진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 주시면 올리겠습니다.

8twins@hanmail.net 

반갑습니다~ *^^*

이형기2004. 12. 9. 오후 8:42:59

함께 해여~~~~

ㅋㅋ, 난 10번째당..서울교구 화이링~~~, 쉼들 화이링~~~~,

우리 젊은 사제들 아자아자 화이링~~~

밑의 성원 형님~~, 먼 말씀이세여. 젊은 사제이신뎅.

축구도 누구보다 열쉬미 뛰시던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여~~~~앗싸!!!

이성원2004. 12. 6. 오후 3:20:29

우리 젊은 사제님들 화이팅

저도 가입했습니다. 후배신부님들에게 이번 워크샾이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전 이 곳의 회원자격이 없지만 곁에서 함께 해주고 조금의 다리역할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리 후배님들과 함께 교구의 비젼을 공유하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많습니다. 아무도 하지 않으면 하나도 변화되는 일이 없다는 누군가의 말에 공감하면서... 모두들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우창원2004. 12. 3. 오후 7:57:37

가입인사입니다.

 이렇게 서로가 힘을 넣어주는 좋은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말은 들었는데 수고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네요.

아자, 아자 힘내서 당일에 만나서 힘차게.

 

신희준2004. 11. 25. 오전 9:52:03

나도 가입했음네당!^^

그리스도의 평화!!!

 

저도 가입했음네다.

앞으로 우리 잘 해 봅세당!^^

천만성2004. 11. 24. 오전 11:41:44

가입인사

가입했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재미있게 해봅시다.

안향2004. 11. 23. 오후 6:12:38

저도 들어 왔습니다~

가입했습니다. ^^ 즐겁고 활기찬 워크샾 되길 바랍니다~!!

민경일2004. 11. 23. 오후 5:07:26

저도...

들어왔습니다.

주열이 형~~

빨랑 승인해 줘요잉~~ ㅋㅋ

 

다들 수고가 정말 많으십니다.

담주에 뵙죠~~ ^^

김환수2004. 11. 22. 오후 10:54:48

나두 가입 인사

좋은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며...
이석균2004. 11. 21. 오후 6:38:09

한시미 신부가

서울교구 형님들, 아우님들 화이팅입니다~~!!
이태석2004. 11. 20. 오후 10:21:38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첫번짼가 보내요 ^ ^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이 수고가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었습면 합니다.

 

 

 

 

" 하느님께 영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