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꽃처럼 그리고 별처럼 / 안성란박박준심2007. 3. 21. 오전 9:08:58글자A−A+ 봄처럼 꽃처럼 그리고 별처럼 / 안 성란 당신은 봄입니다. 싸늘한 눈빛은 얼음꽃을 만들고차가움으로 마음은 살얼음처럼언제나 서리가 내려 앉아 있었지만사랑의 씨를 뿌리고 파릇한 싹이 돋아마음에 상처를 걷어내는 기쁨을 주었습니다. 당신은 꽃입니다. 기쁜일에 기뻐할 줄 몰랐고축복받은 이땅에서 살아 있다는존재의 의미도 상실하며 살았지만촛불처럼 타오르는 꽃으로생명의 가치를 일깨워웃음을 찾아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당신은 별입니다. 아픔도 슬픔도눈물까지도 사랑하며잠들어 있는 영혼을 깨워주는작은 소망의 집을 지켜주는 별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