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 해와달

2007. 7. 24. 오후 1:44:44

글자
축복 ~~~ 해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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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이세상에 태어나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소
    주어도 아직 다 못 준 사랑 남아 있기에
    난 당신을 꼭 만나야 겠소

    나 또한 당신을 다시 만나서 그 사랑 다 받고 싶소
    당신 하나만을 섬기라 하시는 하늘의 뜻 따르겠소

    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에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 약해져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나 이제 당신께 받기만 했던 사랑의 빚 다갚겠소
    나만의 사랑인 당신을 만난 건
    하늘의 축복이었소

    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에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 약해져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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