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클릭해서 보아야만 제대로 보입니다.>
처음으로 체험한 것이 화재시 발생하는 유독가스 또는 연기를 피해 무사히 탈출하는 방법을 체험했으나
체험하는 곳의 구조가 사진을 찍기에 어려움이 있어 연기에 휩싸인 대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없네요 ^^;
다만 탈출하고 나서 약간의 괴로움을 호소하는 성보경대원의 모습이 보이는 군요...(가운데 사진)
참고로 이 체험에 사용하는 연기는 인체에 무해한것이라고 합니다.
맨 아랫사진에 강의를 하시는 소방대원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간혹 TV에서 뵈었던 분 같기도...
아! 일반인과 같이 한 체험이기에 일반인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