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4동성당 스카우트 로사리오대,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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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4동 성당 가톨릭스카우트 로사리오대 정직하고 순결한 스카우트의 상징이고자 합니다.

천주교회에 스카우트가 처음 들어온 것은 한국 걸스카우트가 소녀단 세계연합회 준회원의 자격을 얻은 1957년 명동성당에 가톨릭 걸스카우트대(성모소녀단 발대 1957.9.18)가 처음 생기면서 였습니다. 이듬해인 1958년 5월 명동성당에 성모소년대가 조직됨으로 소년과 소녀가 함께 활동하는 가톨릭스카우트의 기반을 마련하여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가 분리되어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던 우리나라에서 그때까지 볼 수 없었던 소년, 소녀 합동행사로서 “성모의 밤”등과 같은 신심 행사와 합동캠프와 같은 새롭고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 나갔습니다.그후 1962년 걸, 보이의 연합체인 가톨릭스카우트를 발족하였고, 발족 2년 만인 1964년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강원도 강릉 남쪽에 자리한 안인 해변에서 제1회 가톨릭스카우트 캠퍼리를 개최하였으며, 1971년 서울 대교구 내에 가톨릭스카우트 협의회가 구성된 후 1978년 보이스카우트가 1979년에는 걸스카우트가 각기 서울연맹 산하 지구연합회로 승격되었으며 2002년에는 한국걸스카우트 가톨릭연맹으로 창립되어 독자적인 운영을, 2003년에는 한국스카우트 가톨릭연맹이 창립되어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이제 가톨릭스카우트는 교회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도전과 기회를 만나는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