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 야영

성기철

2008. 5. 30. 오후 10:54:08

폴대질 하는 유라대원...ㅋㅋㅋㅋ   땡볕에 텐트치는게 쉽겠냐만....


그래도 소년대의 집은 마무리단계인데 ... 우리 소녀대원들의 집은 기초공사도 아직이네.... ㅋㅋ


도형대원이 망치질로 마무리를 하는 듯....


오~ 드뎌 소녀대의 분발....    그.러.나,


우리 소년대가 의리를 보여주는 군요... 멋있다~ 로,사,리,오,대.


대원들이 집짓느라 구슬땀을 흘리는 동안

다슬대장님은  좁은 배수로에 빠진 축구공을 어렵사리 꺼내오셨습니다. 수고하신 다슬대장님께 박수~ 짝~짝~짝~


드뎌~ 소녀대의 집도 완성~ ㅋ 담부텀 소녀대도 스스로 집을 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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