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씨움 봉쇄피정

홍영식

2007. 10. 29. 오후 12:54:00

순명과 복음선포를 주제로 한 가을 피정에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복음선포가 안이루어진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하였으며 하느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2

  • 2007년 10월 31일 오후 10:15

    잘 다녀오셨네요. 다음에는 저도 꼭 가도록 해 볼테요.

  • 2008년 2월 16일 오후 10:04

    신자로서 피정 한번 못가구 일요일에만 나가니.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