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씨움 봉쇄피정홍홍영식2007. 10. 29. 오후 12:54:00순명과 복음선포를 주제로 한 가을 피정에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복음선포가 안이루어진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하였으며 하느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