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마지막 날의 낙조

홍영식

2007. 1. 2. 오후 5:46:46

2006년 지기 싫다는 듯 몸부림치면서도 넘어가고 있는 해를 보면서

야속한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새해엔 형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화가 두루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댓글 2

  • 2007년 1월 5일 오후 6:50

    감성이 풍부하신 우리 단장님! 새해에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 이루세요. 감사합니다.

  • 2007년 1월 7일 오후 12:36

    사도요한의 사진속에서 싱그러움과 힘이 넘쳐보입니다. 돼지해에도 주님의 은총 속에서 살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