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지기 싫다는 듯 몸부림치면서도 넘어가고 있는 해를 보면서
야속한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새해엔 형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화가 두루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홍영식
2007. 1. 2. 오후 5:46:46
2006년 지기 싫다는 듯 몸부림치면서도 넘어가고 있는 해를 보면서
야속한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새해엔 형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화가 두루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감성이 풍부하신 우리 단장님! 새해에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 이루세요. 감사합니다.
사도요한의 사진속에서 싱그러움과 힘이 넘쳐보입니다. 돼지해에도 주님의 은총 속에서 살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