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가을 하늘에
익어가는 감이 어찌나 보기 좋던지
처가에 갔다가 핸드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홍영식
2006. 10. 9. 오후 12:36:50
파란 가을 하늘에
익어가는 감이 어찌나 보기 좋던지
처가에 갔다가 핸드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직업을 바꾸세요. 사진 작가로. 이건 정말 예술인데요.
아, 참, 처가가 남원이라고 했나요? 차 밀려서 고생은 안 했는가요?
갈 때 조금 밀리고 올 때는 하나도 안밀렸어요. 물론 새벽에 움직이느라 피곤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