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자
2007. 10. 10. 오후 3:27:10
참나~~~왠 뚱보 아줌마가 주책없이 출연이람~~ 근대 설악산 대청봉까지 무지 고생했다우...
어머나 반가워라. 루치아 언냐 같으네.. 대청봉까지 하루밤 자고 가야하는디.. 낀겨서 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