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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2011. 3. 18. 오후 1:22:16

허~~~걱

이제는 스탭들만 게시판을 볼수있나봐요?
조창규2005. 4. 25. 오후 2:36:28

남이하면

 

남이 하면...내가 하면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남이 자기 방식을 고수하면 완고한 것이고 ......

내가 내 방식을 고수하면 심지가 굳고 단호한 것입니다.

남이 내 친구를 싫어하면 편견에 사로잡힌 것이고......

내가 남의 친구를 싫어하는 건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입니다.

남이 누군가에게 특별히 잘해주는 건 아부성 노력이고......

내가 잘해주는 건 순수한 배려일 뿐입니다..

남이 일을 할 때 오래 걸리면 게으른 탓이고......

내가 시간을 많이 들이는 이유는 꼼꼼한 탓입니다..

남이 지출을 많이 하면 씀씀이가 헤픈 것이고......

내가 지출이 많은 건 마음이 넉넉한 탓입니다..

남이 잘못을 지적하면 비판적인것이고......

내가 잘못을 지적하면 예리한 것입니다..

남이 온순하면 나약한 것이고......

내가 온순한 건 우아한 것입니다..

남이 잘 차려 입으면 허영심이 많은 것이고......

내가 잘 차려 입으면 미적 감각이 뛰어난 것입니다..

남이 자기 생각을 말하면 성질이나쁜 것이고......

내가 내 생각을 말하면 솔직한 것입니다..

남이 큰 위험을 감수하면 무모한 것이고......

내가 위험을 감수 하면 용감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덕에 2박3일간  주님의 크신 은혜와 현존하심을 뵙고 왔습니다.

이 모두 여러분들의 기도 해 주셨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정병창2005. 4. 21. 오후 3:02:44

부탁드립니다

의정부교구 신곡1동 성당

정병창  펠릭스  입니다.

 

내용을 볼수없어 많이 답답하네요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