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yers for tsunami victims

권슬기

2005. 1. 7. 오후 2:23:32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행복에 기도드렸을 맑은 영혼들..

예기치 못한 거대한 해일로 뒤덮혀버린...가엾은 영혼들...

 

당신을 향한 사랑이 아직 그 자리에 이리도 남아있음을 아신다면..

이를 불쌍히 여기시고..빌어주소서..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 마리아여...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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