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자하신 모후 cu. 상아탑 pr. 단원
성모님을 사령관으로 모시고 있고
적으도 주일에 한번 아니 매주 화요일이면
어김없이 성모님을 뵈으려 b-217로 달려가지요.
거기에는 성모님도 있고 보고싶었던 사람들이
항상 기쁜 얼굴로 반겨주는 곳이지요.
성모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이렇게 쁜마음으로 이끌어 주시어. 감사.
2006. 5. 12. 오전 8:42:52
우리는 인자하신 모후 cu. 상아탑 pr. 단원
성모님을 사령관으로 모시고 있고
적으도 주일에 한번 아니 매주 화요일이면
어김없이 성모님을 뵈으려 b-217로 달려가지요.
거기에는 성모님도 있고 보고싶었던 사람들이
항상 기쁜 얼굴로 반겨주는 곳이지요.
성모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이렇게 쁜마음으로 이끌어 주시어. 감사.
성모님의 용감하고 충실한 군대의 표상인 상아탑 pr. 단원들 파이팅! 7월에 돌아오는 600 차 주회의 감동이 벌써부터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