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후 즐거운 식사 시간이 왔습니다..
쌀밥에 맛있는 김치..
그리고
막걸리와 함께 걸치는 즉석 돼지 고기 바베큐 맛~~~
참고: 첫 번째 사진에 담긴 모습은 회오리 바람으로 어디론가 날라가 버린 강촌성당 성물방 모습입니다. 오늘은 그 자리에서는 봉사자들께서 저희들을 위하여 오뎅, 파전, 그리고 풀빵 (국화빵) 을 구워주셨습니다.
특히, 어릴 적 풀빵에 대한 추억 땜에 많이들 풀빵을 찾으시더군요..^^
옛날에는 이것 하나 먹는 것도 어려웠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