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참
정말 30년도 더 된 것 같습니다..
설탕을 작은 국자에 녹여
소다 쬐끔 넣어
부풀려 오르면
콱 찍어
바늘 같은 것으로
살 살 떼어 내는 기술..
쉽지 않았죠..
기억들 하시는지요?
소순태
2006. 11. 26. 오후 2:42:54
이것 참
정말 30년도 더 된 것 같습니다..
설탕을 작은 국자에 녹여
소다 쬐끔 넣어
부풀려 오르면
콱 찍어
바늘 같은 것으로
살 살 떼어 내는 기술..
쉽지 않았죠..
기억들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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