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공동체 제 5,6지역 자매결연 강촌성당 방문

분당요한성당

2005. 11. 13. 오후 7:44:30

식사 후 장끼 자랑 중 강촌성당 주임신부님의 무대 위 유희 열연 중..^^

 

뒤의 꼬맹이 천사들이 춤을 잘 추었죠?

 

주임신부님 소래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High Tenor로서 소리도 미성이었는데, 틀림없이 신학생 시절에 꽤나 날리신 것 같습니다.

 

율동 감각도 아주 아주 뛰어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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