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건물 동쪽 텃밭 모습..
이런 모습을 보면 잊고 있었던 잃어 버렸던 그 무었인가를 느끼는 분들이 우리들 중에 있을 것 같아 담아 보았습니다.
음.. 나물꺼리 같이 말라버린 넝쿨은 오이 넝쿨이라고 한 교우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분당요한성당
2005. 11. 13. 오후 7:41:46
성당 건물 동쪽 텃밭 모습..
이런 모습을 보면 잊고 있었던 잃어 버렸던 그 무었인가를 느끼는 분들이 우리들 중에 있을 것 같아 담아 보았습니다.
음.. 나물꺼리 같이 말라버린 넝쿨은 오이 넝쿨이라고 한 교우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