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성당을 떠나기 전에 제 5, 6 지역 교우님들 간에 인사(?) 중입니다.
쉽게 말해 평소에 서로 모르고 지냈다는 것인데..,
이 장면을 지켜 본 강촌성당 신부님 및 그 곳 교우님들 말씀이 "매우 신기하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우리가 강촌에 남기고 온 가장 큰 흔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분당요한성당
2005. 11. 13. 오후 7:13:38
강촌성당을 떠나기 전에 제 5, 6 지역 교우님들 간에 인사(?) 중입니다.
쉽게 말해 평소에 서로 모르고 지냈다는 것인데..,
이 장면을 지켜 본 강촌성당 신부님 및 그 곳 교우님들 말씀이 "매우 신기하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우리가 강촌에 남기고 온 가장 큰 흔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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