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의 여자.. 가 아니라
창밖의 기차... ㅋㅋ
강촌역을 향하여 춘천 방향에서 진입 하는 중입니다.
강촌역 앞 다리를 건너면서, "와! 저기 기차가 온다.."는 환호성을 다시 듣고 싶어 차창 밖의 모습을 담아 보았는데 조금 뿌옇게 나왔습니다..
혹시 물 속에 비치 기차가 더 아름답지는 않은지요?
이번의 늦가을과 함께 어디로 떠나버렸으면.. 하는 느낌은 오는 것 같습니다..^^
분당요한성당
2005. 11. 13. 오후 7:10:37
창 밖의 여자.. 가 아니라
창밖의 기차... ㅋㅋ
강촌역을 향하여 춘천 방향에서 진입 하는 중입니다.
강촌역 앞 다리를 건너면서, "와! 저기 기차가 온다.."는 환호성을 다시 듣고 싶어 차창 밖의 모습을 담아 보았는데 조금 뿌옇게 나왔습니다..
혹시 물 속에 비치 기차가 더 아름답지는 않은지요?
이번의 늦가을과 함께 어디로 떠나버렸으면.. 하는 느낌은 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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