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공동체 제 5,6지역 자매결연 강촌성당 방문

분당요한성당

2005. 11. 13. 오후 7:10:37

 

창 밖의 여자.. 가 아니라

 

 

창밖의 기차... ㅋㅋ

 

 

 

 

 

 

강촌역을 향하여 춘천 방향에서 진입 하는 중입니다.

 

강촌역 앞 다리를 건너면서, "와! 저기 기차가 온다.."는 환호성을 다시 듣고 싶어 차창 밖의 모습을 담아 보았는데 조금 뿌옇게 나왔습니다..

 

혹시 물 속에 비치 기차가 더 아름답지는 않은지요?

 

이번의 늦가을과 함께 어디로 떠나버렸으면.. 하는 느낌은 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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