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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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석2010. 5. 28. 오후 1:57:50
에구, 반장님~
어제는 무지 덥더니 오늘은 비네요.
맘에 듭니다.
이랬다 저랬다 비위맞춰줘야 하는 우리 둘째같아서요.
말은 안 들어도 이쁘잖아요.....
반장님이 워낙 열심히 쓰셔서 다른 반원 분들은 기죽을 것 같습니다.
이거 일년 행사 맞죠?
반장님 쉬어가시면서 하세요.
그러다 오십견 오십니다.
전 어제 성경 공부하고서 신부님과 같이 한 식사가 체하는 바람에 겨우 컴 앞에 앉았다가 그만 두 장쓰고 그만 뒀습니다. 자리가 어려워서였는지 그냥 걸리네요. 성격 나오죠?
다음엔 반원 분들께 이 성경 쓰기 더 소개해 주세요.
간만에 피아노 치듯 했더만 손가락이 마비가 옵니다.
역시 기술직은 세월이 지나면 녹이 스나 봅니다.
날도 궂은데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송유석2010. 5. 27. 오후 7:35:51
반원 여러분
데레사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죠?
저희 반원분들 모두 참여해서 쓰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가입하시면 시샵이신 가브리엘라 자매님께서 승인을 해 주시고 그 후엔 본인이 원하는 성경 구절에 들어가서 쓰시면 됩니다.
쓰다가 오타가 나면 참 신경질이 ? 나고
손가락과 어깨는 뻐근해지고
눈은 침침해지고
머리는 전자파 때문인지 멍해지긴 해도
맘속은 기쁨이 가득합니다.
천천히 묵상하면서 쓰신다면
더욱 새로이 맘에 다가오는 말씀들 뿐입니다.
이런 기쁨을 서로 나누었으면 하는 맘으로 글 올립니다.
저희 반원이 3인 줄 알고 첨엔 깜짝 놀랐습니다. ^^
햇살이 따가운데 외출하시다 기미만 늘어가실테니 종종 댁에서 성경쓰기를 하심은어떠실지요.
매번 들어오시면서 방명록에 출첵 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홍희선2010. 5. 19. 오후 9:35:24
첫글인가요?
다녀갑니다.
공지보고 들어왔어요...
글이 있을줄 알았는데....
성경 쓰기는 어찌해야하나요?...
낼 또 올께요!!!
